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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행이야기

홍천 수택극... 금학산을 가다

♣ 금학산(654.1m) 은 홍천군 남면과 북방면 경계에 있는 아담한 산으로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정상에 서면  시야가 탁 트인 전망이 좋은 산으로

    굽이 굽이 흐르는 홍천강에 그림처럼 그려진 수태극(태극모양)의 진수를 볼 수 있는 명산으로 국내 산들   중에 이 수태극을 감상 할 수 있는 산은

    금학산이 유일한 걸로 알려져 있다.

♣ 금학산의 옛 이름은 "버럭산"이었다고 한다. 이 산에는 멧돼지가 우글거렸고 이 돼지들이 떼 지어 내려와 물을 먹는 장소였던 버락바위에서 산 이름이

   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....


♣  2018년 1월 정기산행을 다녀 왔습니다...

   ☞ 산행장소 : 강원도 홍천군 금학산(654,1m)

   ☞ 산행일자 : 2018. 1. 27(토) )7:00 덕수궁 옆  영국대사관 입구

   ☞ 등산코스 : 노일분교(09:10출발) - 경주김씨 제각 - 223봉 - 341봉 - 바위지대 - 갈림길 - 금학산(654,1m)   - 능선 분기점 - 원소리(막국수집 하산 12:55도착)

   ☞ 산행거리 : 약 6km(소요시간 4시간/ 휴식시간 포함)



♣ 금학산 정상입니다.... 10:30분 도착....

    능선 반대편은 눈이 넘처 남니다...

     현재 기온이 영화 22도입니다... 강추위에 산행을 합니ㅏㄷ..






♣ 금학산 정상 2.2km...







♣ 강추위에 손이 서럽고 ... 다행이 바람이 없네요..





♥ 능선에 올라서다...


♣ 금학산 정상...

   홍천상 수태극 모습이 선명하게 보입니다...





♣ 정상주를 나누고 갑니다..




♣ 굴지리로 하산하다...

    갈림길에서 원소리로 갑니다.. 





♣ 메밀 막국수집에서 점심을 하고 갑니다...








♣ 궁 할 때는 초심이고, 득지 할 때는 마로를 생각하라..............